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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시니어들의 국유재산 활용을 돕기 위한 전용 콜센터를 개소했다.(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전자계약, 국유재산 포털사이트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한다.
캠코는 2일 만 65세 이상 고객의 국유재산 활용을 돕기 위해 ‘캠코 국유 시니어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코 국유 시니어콜센터’는 디지털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선보인 시니어 전용 콘센터로, 현재 대부 중인 고령 고객들에게 선제적인 전화 상담 및 일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코는 올해 6월부터 대부계약 갱신도래 예정인 총 1618명의 만 65세 이상의 고령 고객을 대상으로 납부 안내 및 계약 서류 설명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니어 맞춤 서비스’와 보건복지부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연계해 고령 고객과 상담 중 응급상황이 인지되는 경우, 지역의 응급관리요원에게 긴급 상황을 알리는 등 독거 어르신을 위한 예방적 돌봄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남희진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우리 사회에 디지털 전환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어 변화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드링 소외될 수 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국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제도개선과 포용적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 전담기관으로서 전국 약 72만 필지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공공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와 ‘캠코국유재산포털’을 운영하여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국유재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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