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 로고 (사진=한국소비자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일부 공공 실내수영장에서 소독 관련 화학물질이 초과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13일 수도권 공공 실내수영장 20개의 수질 관련 실태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3개 수영장에서 법정 기준을 초과하는 유리잔류염소와 결합잔류염소가 검출됐다.
유리잔류염소는 수영장 물을 염소로 소독한 후 물속에 남는 염소로 농도가 높으면 안구 통증·눈·피부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결합잔류염소는 염소 소독 후 물속에 남은 염소가 유기물(땀·오염물질)과 결합해 생성되는 물질로 농도가 높으면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고 안구·피부 통증과 구토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수질 기준에 부적합한 수영장의 관리 주체에게 개선을 권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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