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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홍의진 모습(사진:멜로우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홍의진이 NC다이노스 홈 3연전 마지막날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이달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NC다이노스와 주중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 시구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주인공은 가수 홍의진이다.
홍 씨는 지난 2015년 1월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실력으로 1위에 등극에 프로젝트 그룹 ‘유나티’로 활동했다.
지난 3월엔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홍의진은 이날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공연서 배우 전미도가 부르며 ‘슬기로운 의사생활’OST로 사랑받은 ‘사랑하게 될줄 알았어’를 가창한다. 그녀는 다음날 해당곡의 리메이크 음원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구단을 통해 “히어로즈 홈 경기서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양팀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멋진 경기를 보였으면 좋겠다. 특히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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