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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전경(강동구 유팰리스) (사진=LH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H가 연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총 3천 호를 공급한다
LH는 12월 수도권 지역에 매입임대주택 1,917호, 건설임대주택 1,092호 등 총 3,009호를 공급한다. 특히, 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자격 검증 등 절차를 거쳐 빠르면 이듬해 3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이달 18일에는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매입임대주택 통합 공고(‘25년 제4차)가 시행된다. 전국 3,133호 중 수도권 지역에 약 60% 이상인 1,917호가 공급되며, 서울 지역의 경우 25개 자치구 중 22개 자치구에서 공급이 이뤄진다.
12월 수도권 지역에 공급되는 건설임대주택은 총 1,092호로, ▲양주회천 A-25 영구임대주택 472호 ▲이천 장호원 통합공공임대주택 620호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H콜센터를 통한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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