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포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진=축산환경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축산환경관리원이 ‘2025~2030 안전·보건경영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첫 단계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일 관리원 대교육장에서 ‘2025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안전·보건’이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핵심 가치임을 강조하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법규 준수 △안전 경영체계 확립 △안전·보건 목표 설정 △유해 위험 요인 발굴·개선 등 총 4가지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특히 올해 중점사업으로 ‘위험성 평가 내실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업무 수행에 있어 유해 위험 요인을 구성원 스스로 찾아내 이를 평가하고 개선대책을 수립·시행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안전 최우선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유해 위험 요인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재해 발생 ZERO’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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