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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타 가디언즈 활동 우수자로 선정된 공단·공사 직원이 감사장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서울교통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동 운영하는 지하철 승강기 상시 모니터링 제도 '또타 가디언즈'가 작년 총 400건의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속한 조치를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서울교통공사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동 운영하는 지하철 승강기 상시 모니터링 제도 '또타 가디언즈'를 통해 지난해 안전 위험 요소 400건을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또타 가디언즈는 승강시설 관련 지식이 풍부한 승강기안전공단 직원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모인 단체다. 평소 지하철로 출‧퇴근하면서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지하철 역사 내 승강기 고장 또는 안전 개선 사항을 발견하면 24시간 상시 소통 채널을 활용해 신속히 알려 조치하도록 한다.
지난해 주요 신고 내용은 단순 파손과 소음 발생, 핸드레일 불량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또타 가디언즈의 안내에 따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또타 가디언즈 협업 활동은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한 마중물이 돼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적 확대 시행을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에스컬레이터 이용 중 손수레 사용 등으로 안전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데 안전한 지하철 이용을 위해 승객들은 승강기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교통공사는 매년 또타 가디언즈 활동 실적이 우수한 승강기안전공단 직원을 선정해 감사장과 기념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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