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전문기업 ‘이롬플러스’, 당뇨·암식이상담연구소 ‘샐리쿡’과 업무협약 체결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2 16:01:54
  • -
  • +
  • 인쇄
▲ 사진: 이롬플러스 김동원 대표(왼), (주)샐리쿡 정은희 대표(오) / 이롬플러스 제공

 

면역전문기업 이롬플러스와 당뇨·암식이상담연구소 샐리쿡이 암·당뇨 환자들을 위해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협력키로 했다.

이롬플러스는 암 환자와 당뇨환자의 식이를 연구하며 솔루션을 제공하는 ㈜샐리쿡과 지난 20일 오후 2시 공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샐리쿡은 암·당뇨환자에게 올바른 영양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암·당뇨 관련 식단 전문 기업이다.

이롬플러스 김동원 대표를 비롯한 양측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당뇨병 환자 600만 명(2020년 기준), 당뇨병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 단계 인구가 약 1,583만 명으로 당뇨병 관리와 혈당관리의 필요성이 중요해진 현 상황에서 이롬플러스와 샐리쿡이 함께 국민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측의 다양한 제품들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 및 전수하여 다가오는 ‘당뇨병 대란’ 시대에 당뇨·혈당관리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업무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샐리쿡과의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샐리쿡 정은희 대표는 “제품에 대한 철학과 가치관이 같은 이롬플러스와 협업하여 고객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롬플러스 김동원 대표는 “이롬플러스와 샐리쿡은 암·당뇨 환자들이 처한 문제를 안타까워하며 이를 사랑으로 섬기고 돕고자 한 기업 스토리가 서로 일치하기 때문에 함께 협업할 때 더욱 큰 시너지가 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