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에서 최근 연이은 어선 사고 상황 공유 및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관리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수산부가 최근 잇단 어선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사고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힘을 쏟는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어선 사고와 관련한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발생한 어선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한 토론을 주재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이 어선 사고 긴급현안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 장관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어선 사고는 기존 어선안전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경고신호라고 생각한다"라고 지적했다.
강 장관은 이어 "기후변화, 선원 고령화 등 변화하는 어업 환경을 고려해 사고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동안의 어선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어선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주기를 바란다"라고 지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