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환희 프로필(사진:나무엑터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김환희가 서울국제어린이 영화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14일 서울국제어린이 영화제는 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하며 “크로스 아이콘”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김환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 영화제는 “기존에 영화제에서 요구되던 홍보대를 뛰어넘어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대의 아이코닉한 배우를 그 해의 크로스 아이콘으로 선정해 배우의 영화 세계를 공유하며 관객들과 호흡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개최 10주년을 기념한 만큼 올해의 크로스 아이콘이 지니는 상징성에 관심이 주목된 가운데, 영화 ‘곡성’으로 전국민에게 각인된 배우 김환희가 제 1대 크로스 아이콘으로 선정된 것이다.
김환희는 SBS 드라마 ‘불한당’으로 데뷔해 2016년 개봉작‘ 곡성’으로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인바 있으며, 제 53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 배우상, 2018년 KBS 연기대상 여자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엔 MBC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를 통해 단만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어린이 배우를 넘어 그녀는 성인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올해의 크로스 아이콘 김환희는 서울 국제어린이 영화제서 신설된 ‘엑터스토크’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참석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직접 만나며 소통할 예정이며 그녀의 연기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획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환희가 참석하는 프로그램 및 기타 기획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 국제어린이 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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