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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그룹이 청주시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청주시가 추진하는 도심 속 정원가꾸기 사업을 후원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2일 청주시 임시청사에서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과 이범석 청주시장, 허상만 사단법인 생명의숲 이사장이 참석했다.
‘참여정원’은 청주시가 기업, 단체와 연계해 도심 속에 정원을 조성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내달 10일 청주시 내덕동의 복합문화공간 ‘동부창고’ 일대에 들어선다.
정원이름은 ‘리그린 파크’이며, 단풍나무, 메타세콰이어, 계수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ESG 통합 브랜드 ‘리그린’과 ‘위드림’을 통해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은 “앞으로도 청주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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