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북본부, 의료 현장 의견 청취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4 16: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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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전북 도내 의료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지난 3일 전북병원회장(예수병원장)과 지역 내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전북 도내 의료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의료기관의 경영 환경 변화와 관련된 건강보험 심사청구 및 비급여 확인 제도 등의 현안도 논의했다.

2024년 12월 제18대 전북병원 회장으로 취임한 신충식 회장은“심평원 전북본부가 지역 의료기관과 소통에 장을 열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전북 병원회는 앞으로도 전북본부와 협력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평원 문경아 본부장은“전북 병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북 지역 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업무처리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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