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비야 작가 콜라보·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5: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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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비야 작가 콜라보 및 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이 여름을 맞아 ‘세븐나이츠 키우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와 일러스트레이터 ‘비야(Biya)’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및 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비야 작가는 X(엑스, 옛 트위터)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겸 유명 코스튬 플레이어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추가된 신규 레전드 영웅은 ‘비야(Biya)’다. 비야는 신규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능력을 지닌 원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전투 시 아군 전체에게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키는 버프를 보유하고 있다. 또 기절 디버프를 비롯해 자신의 치명타 확률을 높이는 버프를 지니고 있다.

또 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기념해 수영복 컨셉의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인(수영복)’, ‘카린(수영복)’, ‘메이(수영복)’가 새롭게 추가됐다.

세인(수영복)은 근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범위 내 적을 당겨와 강력한 범위 피해를 입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군 전체와 자신의 추가 피해 확률을 증가시키는 버프를 가지고 있다.

카린(수영복)은 아군의 생존능력을 강화시키는 기능형 레전드 영웅으로 아군의 최종 생명력 증가 및 지속적인 생명력 회복 스킬을 사용한다. 치명타 공격 시 모든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킨다.

메이(수영복)은 원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전투에 유용한 디버프를 다수 활용하며 상대 진형을 붕괴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액티브 스킬에 피해를 입은 적의 치명타 확률, 치명타 저항 확률을 감소시키고 치명타 공격 시 경감 확률을 감소시킨다.

넷마블은 이버 업데이트를 기념한 ‘썸머 바캉스 카니발’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를 활용해 상점에서 ‘메이(수영복’, ‘카린(수영복)’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출석만 해도 비야 캐릭터와 초상화를 획득할 수 있는 비야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외에도 카린(수영복)과 메이(수영복)을 획득할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 챌린지 패스’, 신규 캐릭터와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썸머 페스티벌 던전’, 단계별로 클리어 시 루비 획득이 가능한 ‘마스터 패스’, 16001~16800 스테이지 추가, 영웅 최대 레벨 80까지 확장 등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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