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8 1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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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헬스케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으며 18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코웨이는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헬스케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수상작은 ‘비렉스(BEREX) 안마베드·척추베드’다.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이번 수상으로 ‘2023 굿디자인 어워드’, ‘2023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세 번째 디자인 상을 받게 됐다.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는 누운 상태에서 마사지를 제공하는 침상형 안마기기다. 집 어느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형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서 침상형 안마기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웨이 관계자는 “당사 슬립 앤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제품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분석해 공간에 어우러지는 심미적인 디자인과 혁신적 기능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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