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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_몽드셀렉션 심사위원_FLEUVY Jean-Pierre, Belgian. (사진=파리바게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파리바게뜨가 지난해 베이커리 업계 최초 몽드 셀렉션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성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파리바게뜨의 대표 선물 제품 4종이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품질 평가기관인 ‘2023 몽드 셀렉션’에서 우수한 맛과 외관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몽드 셀렉션’은 유럽 벨기에에서 창립된 60년 역사의 국제 품질 평가 기관으로, 80여 명의 전문 평가단이 제품의 맛, 향, 식감, 패키지 등 25가지 이상의 기준으로 품질을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 수상 제품은 △ ‘만월빵’ △ ‘제주마음샌드’ △ ‘가평맛남샌드’ 등 2년 연속 수상 제품과 신규 수상작인 △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까지 총 4종이다.
수상한 제품 4종 모두 출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파리바게뜨의 대표적인 선물 제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한 맛과 품질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수상작인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의 경우, 맛, 풍미, 식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몽드 셀렉션을 수상한 이후 꾸준히 노력한 결과,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선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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