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도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수료식 사진 (사진=국가유산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이 국가유산수리기능인 124명 장인을 배출한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이 18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술정보관 대형강의실에서 ‘2024년도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은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을 위해 1년간 기숙형 전용 기능교육공간에서 단청과 모사, 옻칠, 소목, 철물, 보존처리 등의 실기 교육을 시행하는 비학위 과정이다.
2012년 개설된 양성 과정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452명이 국가유산수리기능자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울러 832명이 공방을 비롯한 수리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올해 수료자는 기초과정 60명, 심화과정 36명, 현장위탁과정 28명 등 총 124명이다. 이 중 성적 우수자 23명에게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상을 수여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양성 과정의 내실화와 수료생들의 진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며 우수한 국가유산 수리 장인을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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