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 여성용품 1만 7천패드 기부...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3 16:21:41
  • -
  • +
  • 인쇄
▲배우 서현 모습(사진:나무엑터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서현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을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13일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서현이 사랑의 열매 기관을 통해 여성용품 17000패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용품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 시설 등 지역사회 내 취약 계층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곳에 전달됐으며, 2년째 모델로 활동중인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시크릿데이’와 함께 했다.

기부된 여성용품은 나눔 고용복지 재단 4개 기관, 의정부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의정부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원기관 등 총31개 기관에 배분됐다.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학생 약 500명이 도움을 받았다.

서현은 지난해 국제 개발협력 NGO단체 ‘지파운데이션’에 1억원 상당 여성용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한편, 서현은 KBS2TV 수목극 ‘징크스의 연인’, 영화 ‘거룩한밤 : 데몬헌터스’, 넷플릭스 ‘도적 :칼의소리’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