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 한국중부발전 김광일 기술안전본부장(왼쪽 세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왼쪽 아홉번째)이 업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부발전이 발전 5사와 디지털 시험성적서 관리시스템 구축 및 유통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부발전이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전 및 발전5사와 함께 디지털시험성적서 관리시스템 구축 및 유통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아래 시험성적서 발급기관과 수취 및 운영기관간 시스템 연계와 유통확산을 도모하고 기업 편의성을 제고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열렸다.
디지털 시험성적서는 종이로 발급하던 각종 시험성적서를 위·변조 원천차단 보안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증명 방식으로 유통하는 것을 말한다. 증명서의 신속한 유통은 물론 시간 및 비용 절감, 위·변조 차단, 데이터 전자 추출·활용 등의 장점이 있다.
김광일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발전설비 기자재의 품질이 중요한 회사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며 “위변조 위험이 없고 신속 편리하게 유통할 수 있는 디지털 시험성적서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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