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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본사의 모습(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철도공단이 고속선 운행 안정성 증대 및 SMART 철도환경 구축을 완료했다.
국가철도공단이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부산역 130㎞ 구간이 광케이블 추가 설치작업을 완료하고 30일 개통했다.
공단은 경부고속선 동대구역~부산역 구간의 광케이블을 기존 24회선~ 48회선 추가하여 총 72회선으로 확장함으로써 고속철도 구간의 통신 안정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어 터널 경보장치 등 열차 운행과 직결된 신호제어설비, 재난방송설비, 철도통합무선망의 여유 회선 확보를 통해 철도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선로변 취약개소 감시를 위한 CCTV와 각종 IoT 구축에 필요한 통신회선 사전 확보로 IT기술 기반의 스마트철도 구현에도 한발 더 다가가게 된다.
한편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이번 광케이블 추가 구축으로 안전한 열차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철도 시설물의 지속적인 성능개량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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