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가 노인성난청을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포낙보청기는 노인성난청 확인법 및 예방법 등 노하우를 공식 블로그 및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양산부산대병원 가정의학과 이영인 교수팀이 발표한 수면 시간과 노인성난청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이상 성인의 노인성난청 유병률은 62.1%로 나타났다.
이 중 61.4%가 심한 노인성난청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수면시간이 길수록 노인성난청 발생률이 높아졌는데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 대비 7시간, 8시간, 8시간 이상인 사람의 노인성난청 발생률이 각각 1.2배, 1.4배,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년~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5547명을 대상으로 한 수면 시간과 노인성 난청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다.
이러한 고령화 시대에 포낙보청기는 난청인이나 난청인 가족이 청각 손실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하게 발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낙이 노인성난청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었고 난청인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노인성난청은 고령층에게 흔히 찾아오는 3대 질환 중 하나로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에 증상을 바로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 또 청력이 나빠진다고 느껴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포낙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노인성난청을 비롯한 보청기 종류, 부모님에게 맞는 보청기 선택법, 새로 출시한 포낙의 신제품 정보 등을 위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서는 ‘포낙보청기 난청테스트’를 통해 1분 정도의 짧은 시간만으로 간단하게 난청을 확인할 수 있는 ‘난청테스트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 테스트는 이비인후과와 보청기 전문센터 등에서 청력 검사시 사용하는 도구인 어음청각검사(KSA)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문장을 통해 청력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포낙보청기 윤지영 청능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늘어나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성난청 질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며 “노인성 난청은 방치하면 청각 손실이 점점 심해지고 치매와 낙상 위험 증가 등 이차적인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보청기 전문센터를 방문해 청력테스트를 받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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