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사진(사진:스카이이앤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인 붐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4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방송인 붐은 1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손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17살 때 데뷔해서 열심히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어느덧 데뷔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벌써 41살이 됐다“라며 ”오늘 너무나도 소중한 여러분들게 제일 먼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다음 달 9일 따듯한 봄에 결혼식을 올린다. 평생을 서로 존중하며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만큼 앞으로 사랑이 흘러넘쳐 주변에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부부의 모습 그리고 가정과 아내를 살뜰히 보살피고 안아줄 수 있는 좋은 남편의 모습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붐 소속사 스카이앤엠은 “예비신부는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 서로에 대한 깊은 공감과 소통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결혼 전과 후의 삶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라는 확고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식으로 진행하겠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붐은 ’놀라운 토요일‘, 안 싸우면 다행이야’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