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호연 모습(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GQ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정호연이 조 탈보드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에 주연배우로 캐스팅됐다.
7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정호연은 조 탈보트 감독의 새 영화 ‘더 가버니스’에 주연배우로 캐스팅돼 할리우드 스타 릴리 로즈뎁, 르나트 라인제브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더 가버니스’는 세 명의 반항적인 가정교사가 자신들이 근무하는 가정을 뒤엎고 모험을 즐기기 위해 불을 지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안 세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이번 작품에선 정호연,릴리 로즈뎁,르나트 라인제브가 각각 반항적인 가정교사를 맡아 극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정호연은 이외에도 애플 TV에서 공개되는 알폰소 쿠이론 감독의 신작 시리즈 ‘디스클레이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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