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가 진행되면 신체 세포가 둔화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고령층에게 흔한 3대 질환 중 하나인 ‘노인성 난청’은 꼭 확인이 필요한 질환 중 하나다.
이에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는 “주변 어르신이 텔레비전 소리를 너무 키우거나 대화 중 재차 물어볼 경우 한번쯤 청력검사를 권유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노인성 난청’은 고주파수부터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에 증상을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 청력이 나빠진다고 느껴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난청 증상이 심해져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게 되면 대화 단절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정서적인 문제가 우울증이나 치매 등 이차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연구 결과, 평균 10dB을 못 들을 때마다 치매 발병률이 20%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글로벌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에 따르면 청력감소는 30대부터 60대는 3명 중 1명, 70대 이상은 3명 중 2명이 난청을 경험한다. 특히 노인난청은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본인이 난청의 정도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이 텔레비전 소리를 너무 크게 키우거나 통화, 대화 중 재차 물어본다면 한번쯤 청력검사를 권유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하여 포낙은 노인성난청 환자 증가 예방을 위해 무료 청력검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보청기를 취급하는 전문센터나 병원을 찾아가야 청력검사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전용 앱이나 온라인으로도 간단한 청력검사를 할 수 있다.
포낙보청기 전용 ‘마이포낙’ 앱을 통해 착용하고 있는 보청기를 이용한 청력검사를 포함하여 비대면으로 청각전문가와 상담 및 세밀한 청각케어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낙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핸드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와 이어폰 또는 헤드폰만 있다면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무료 청력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테스트를 진행하는 사용자의 연령대를 선택하고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청취의 불편함이 있는지 등 간단한 청력 관련 설문조사 진행 후 주파수별로 얼마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청취테스트를 완료하면 종합적인 결과를 온라인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정상청력과 경도난청, 중도난청, 고도난청 등 청력상태를 간단하게 그래프로 표현해주며 난청이 의심될 경우 추후 치료 및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한편,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5년 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으로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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