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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스포츠 꿈나무 3기’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왼쪽부터) 교촌에프앤비(주) 대외협력실 임형욱 실장, 부산광역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노희헌 본부장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교촌에프앤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스포츠 꿈나무 3기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촌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의 ‘교촌 1991기부존’을 통해 대회가 열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후원금을 적립해왔다.
2021년부터는 스포츠 대회의 의미를 더해 지역사회 스포츠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교촌 1991기부존’은 특정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기부존에 안착되면 50만원씩 적립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8번 홀에 마련된 ‘교촌 1991기부존’에 총 21번의 티샷이 안착돼 1,0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교촌은 1,950만원의 추가 금액을 보태 총 3,0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대회가 열린 부산 지역의 스포츠 꿈나무 3기를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됐다. 교촌은 부산교육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총 13명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선정했으며, 현재 복싱, 럭비, 펜싱,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 중인 미래 유망주들이다.
교촌은 스포츠꿈나무 3기 13명에게 1인당 150만원의 장학금을 전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지난 21년, 22년 선정됐었던 1기, 2기 장학생들에게도 추가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주)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작지만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 및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시키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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