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위한 ‘미래창의교육’ 실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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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어린이를 위한 미래창의교육을 진행한다.(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국 주요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AI(인공지능) 기술기반 ‘미래창의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창의교육은 AI의 개념을 익히고 이를 활용하는 AI융합교육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교육과 엔트리 파이썬 등을 기반으로 ‘용돈 관리 계획 세우기’, ‘금융게임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디지털 교육 전문 강사들이 직접 전국 주요 도서관을 방문해 유아 및 초등학교 학년에 따라 수준별로 진행한다.

미래창의교육은 온라인으로도 진행된다.

신청은 우리아이 경제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국의 유아 및 초등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미래창의교육 외에도 청소년과 어린이 펀드 투자자를 위한 금융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표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우리아니 글로벌리더대장정’ 외에도 전국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경제교실 ‘우리아이 스쿨투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우리아이TDF 행복가족여행’과 ‘우리아이 경제교실’, 방학마다 진행하는 초등학교 대상 ‘우리아이 경제박사 캠프’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와연금센터 오은미 팀장은 “어린아이들이 AI 컴퓨팅 시스템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경제와 금융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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