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수 이성국·우자앤쉐인 홍보대사로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5 1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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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가수 이성국과 우자앤쉐인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연프로그램 출신 가수 이성국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인디뮤지션 오디션 준우승팀인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이 경기도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는 25일 가수 이성국과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성국은 성남시 거주 가수로 2012년 데뷔 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5승, MBN '보이스킹' 준결승 진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자 앤 쉐인은 지난 2017년 12월 첫 정규앨범을 내고, 재작년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 주관 인디 뮤지션 오디션인 '경기 인디스땅스' 준우승, 지난 21년 한국 대중 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후보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번 홍보대사처럼 도가 직접 발굴하거나 도내에 터를 잡은 문화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문화복지 향상 및 문화 예술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기획관은 "경기도와 깊은 인연이 있는 예술인을 경기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정말 기쁘다"며 "경기도의 혁신적인 정책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도민 개개인에게 친숙하게 와닿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에선 미래산업 분야의 버추얼 휴먼(반디), 안전·특사경 분야의 프로파일러(권일용), 장애인 복지 분야의 발달장애인 연주단(드림위드 앙상블) 등 16팀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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