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브라 전문 브랜드 마요가 오가닉코튼 100%를 소재로 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요는 오가닉코튼 100%를 소재로 한 아동·청소년용 런닝브라&브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요 주니어브라는 마요에서 자체 개발하여 판매하는 주니어브라이며, 원단은 인증받은 오가닉코튼만을 사용하여 골지형태로 제작한다.
또한 1,2,3 단계 단계형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자신의 몸 사이즈와 가슴 형태에 따라 착용할 수 있다. 패드일체형 브라로 세탁 시의 불편함도 줄였다.
성장단계에 있는 저학년 초등학생부터 최대 중학생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크림베이지, 연그레이 컬러와 라일락 컬러까지 준비되어 있다.
현재 공식 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수량에 따라 최대 55%의 할인을 차등적용하고 있으며, 주니어브라 구매시 주니어팬티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마요 주니어브라 제품 디자이너는 “10대가 2차 성장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할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더 다양한 원단의 브라와 기능성 위생팬티 등 신제품을 출시해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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