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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피어(PEER) 매장의 '투X니들스', '투X히스테릭 글래머'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백화점이 12월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피어 매장에서 '투X니들스', '투X히스테릭 글래머' 2차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가 진행되는 피어는 현대백화점이 자체 운영 중인 편집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일본 유명 스타일리스 와타리 츠쿠미가 론칭한 바디수트 브랜드 '투(TW)'가 일본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니들스', 스트리트 브랜드 '히스테릭 글래머'와 각각 협업한 의류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와타리 츠쿠미가 협업을 먼저 제안해 성사될 만큼, 국내외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피어가 호평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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