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시 관내 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6500만원 상당의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가 ‘제4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서울시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시 관내 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서울시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65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를 포함해 4개의 취약계층 지원시설(중증장애인요양시설, 주민시설 등)에 총 2000만원을 기부했고, 15개 취약계층 지원시설에 4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지원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종로동부, 후암동, 갈현동 등 관내 22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했다.
전달된 물품과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아동, 중증장애인, 노년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시설의 환경개선 및 사업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매년 지역상생의 날에 맞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나가며 상생금융을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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