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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명품 브랜드 가품 착용 으로 논란이 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게 대해 스타일리스트가 나섰다.
지난 18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에는 "프리지아 짝퉁.. 현직 스타일리스트들도 놀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10년 차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해 송지아에 가품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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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스타일리스트는 "드라마 같은 데서는 가품을 아예 못 입힌다"며 "웬만하면 자기가 알려져 있으면 가품 안 입고 자기가 모른다고 입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스타일리스트는 "S급 가품을 입어도 국내에 명품 전문가들이 많아서 부담스럽다"며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고 심지어 프리지아는 소위 S급도 A급 가품도 아닌 가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러급 S급 A급 매입 쉽지 않다"며 "중국에 판매상이 있기 때문에 아주 복잡한 절차를 거쳐 보름 뒤에나 매입이 가능해 본인이 모를 수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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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
이진호는 "소속사가 주도해 인터넷에서 파는 1만6천원 의상을 입힌 경우라면 모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트리마제 월세까지 내준다는 의혹이 있는 소속사가 그렇게 했다는 건 앞뒤가 안 맞기 때문에 본인이 몰랐을 가능성은 낮다"고 했다.
앞서 송지아는 자신의 유튜브와 방송에서 착용한 의류 및 액세서리 중 상당수가 가품이라는 사실이 확인 돼 논란이 됐다.
논란이 확산하자 송지아는 지난 17일 자필 편지를 통해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며 인정하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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