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재가 발생한 공장내부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22분경 경기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용기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A씨 등 30대 작업자 2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이나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또 공장 관계자 14명이 공장 외부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3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