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정현규, 진실게임 후에도 성해은에 직진할까..."좋은데 안타까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1 1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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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현규가 성해은에게 직진할까.


21일 오후 4시에 공개될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선공개로 정현규 방에서 팩을 하는 박나언, 이지연, 남희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규, 박나언, 남희두, 이지연은 X데이트를 앞두고 정현규 방에서 팩을 하게 됐다.

나란히 누운 네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됐다. 특히 정현규의 X인 박나언은 정현규에게 "넌 해은이 언니가 좋냐"고 물었다.

앞서 진행된 진실게임에서 성해은은 정현규에게도 마음이 가면서도 정규민이 다시 만나자고 하면 그러고 싶을 것 같다는 식으로 말했기 때문이다.

이에 정현규는 "좋다"면서도 "하지만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규민형이 너무 잔인 한 것 같다"고 했다. 

 

 

박나언은 "미련이 없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했지만 정현규는 "그게 맞지만 그렇게 만났던 사람이 상처 입기를 바라지는 않는다"면서 "7년이면 솔직히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고 했다.

이어 "난 해은 누나 그 7년 공백을 뚫을 수 없다"고 했다. 박나언이 그래도 직진하고 싶냐고 하자 "상관 없다"고 밝혔다.

정현규는 또 "난 해은 누나에게 다시 만나서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고 싶다"면서 "난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했다.

박나언은 "난 해은 언니가 현규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해은 언니를 믿고 그대로 둘 수 있는 사람이 현규이기 때문이다"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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