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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교통공사가 '2025년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승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제공을 위해 ‘2025년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6일 ‘2025년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상으로 ‘신설동역 유령승강장 고개만족 협업프로젝트 다시 숨쉬는 공간, 더 쾌적해진 지하철’을 주제로 발표한 종로영업사업소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는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영업사업소 및 고객안전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서비스 개선 우수 사례를 매년 선정하여 포상한다.
올해는 신속한 고객 의견 처리 개선 노력(신속성), 친절한 고객 응대 개선 노력(대응성), 교통약자 편의 향상 개선 노력(공익성)에 대해 총 17개 부서에 응모했고,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8개 부서가 선정됐다.
26일 개최된 2차 대면 심사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8개 부서가 직접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발표 내용과 추진성과, 실행용이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횡단전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2차 대면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신설동역 유령승강장 고객만족 협업프로젝트 다시 숨쉬는 공간, 더 쾌적해진 지하철’을 주제로 발표한 종로영업사업소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고개의 3대 안전개선 요구에 신속·대응! Door to Door(철산역)’을 주제로 발표한 보라매영업사업소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Global Station 이태원’ 소·확·행 프로젝트‘를 주제로 발표한 동묘영업사업소와 ’승객 기반 세미 AR VOD 안내가이드 및 교통카드 이용안내 웹서비스 제작‘을 주제로 발표한 광화문영업사업소가 선정됐다.
최우수상 부서에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100만원, 2위(우수상)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60만원, 3·4위(장려상)는 사장 표창과 포상금 4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선정부서 공적 직원 1명에게는 가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2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도 수여된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고객서비스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이뤄 낸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는 근무하는 직원들의 현장 밀착형 아이디어로 승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지행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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