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모레퍼시픽 CSR 비전 로고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45억원 규모의 화장품·생활용품을 기탁하며 연말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올해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비자가격 기준 145억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노인·아동·여성뿐 아니라 이주배경주민, 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사회적 배려계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2005년부터 진행해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0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파트너십 체결 후 활동 범위를 확대해 매년 전국 3000여개 복지시설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1133억원, 기부처는 총 4만6000여 곳에 달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은 ‘Create New Beauty’ 비전 아래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