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서 가스흡입 안전사고..."심정지 3명, 경상 3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6: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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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포항제철소 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이 가운데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

 

20일 오후 1시 30분경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해 쓰러졌다.

이 가운데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설비 주변을 청소하던 중 유해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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