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물품 기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3 1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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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담은 '사회공헌' 펼쳤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23일 ‘경기도-NH농협은행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상생 기부 전달식’ 열고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된 백미(10kg) 2천300포와 떡국떡(500g) 334박스는 도내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민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신년 초에 행해진 이 기부가 올 한해 기부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뱅크 사업은 기부받은 식품·생활용품 등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나눔 사업으로 푸드뱅크 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시군 심사를 거쳐 최종 이용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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