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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관계자들이 12일 쿠팡 금왕2,3센터에서 ‘안전한 일터 만들기’ 합동 캠페인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와 함께 늦더위 대응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12일 충북 음성에 위치한 금왕2,3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와 함께 ‘안전한 일터 만들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늦더위 속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들은 출근하는 근로자들에게 이온음료를 나눠주며, 늦여름 무더위 대응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더불어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와 실천을 독려했다.
강철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장은 “정부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추락,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 등 5대 중대재해와 폭염을 포함한 12대 핵심 안전 수칙 점검을 중점 추진 중”이라며 “공단은 현장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종민 CFS 최고안전책임자(CSO)는 “입추와 처서가 지났지만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CFS는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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