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기업가들의 혁신 적극저으로 지원해 나갈 것”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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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 에서 환경사를 하고 있다.(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에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가들의 혁신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창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복합문화공간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를 개최했다.

‘신한 퓨처스랩’은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설계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464개 스타트업에 958억원을 투자했다.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는 동문기업이 모두 모여(Gather) 상생을 위해 함께(Together) 나아가자(Run)는 다짐을 의미하는 ‘Run To:gather’를 주제로 진행됐다. ‘신한 퓨처스랩’ 동문기업이 모두 참석해 그동안 함께한 협업 및 투자 관련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신한금융 그룹사와 디지털 전환 관련 우수한 협업 성과를 올린 동문기업 시상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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