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대한민국 상위 0.1% 블랙클럽 회원들이 원하는 신부감을 공개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정회원 프로그램은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시크리트, 블랙클럽 등 6단계로 나뉜다. 블랙클럽은 정 재계, 대기업 자제 등 상위 0.1%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퍼플스에 따르면 해당 회원들에게 인기 있는 신부감은 해외 명문대 이상 학력의 지적인 소양과 매력적인 외모를 갖춘 경영인, 예술계, 전문직 등이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가정에서 자란 비슷한 환경의 신부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성 회원들이 결혼 후에도 가업을 이어가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상대의 직업보다는 경영 능력과 2세 양육 등을 해나갈 수 있는 배우자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최근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를 다룬 드라마에 블랙클럽 회원들의 성혼 스토리 등에 대해 자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 18년 경력의 퍼플스 홍윤미 커플매니저도 블랙클럽 회원들의 실제 성혼 과정을 전하여 드라마 제작에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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