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서비스 오늘 오후 5시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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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대한민국 VS 이집트 친선경기 입장권 예매서비스 (사진:하나은행)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나은행이 오는 14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서 개최되는 대한민국VS 이집트전 입장 예매서비스를 대한축구협회와 동시 오픈한다. 

 

하나은행이 모바일앱 하나원큐를 통해 오는 14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마지막 친선 경기인 이집트 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를 9일 오후 5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는 대한 축구협회 공식 티켓 예매 사이트와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동시 오픈한다.

입장권 예매는 하나은행 계좌 없이도 일반회원으로 가입해야 로그인이 가능하며 앱 로그인 후 ‘생활/제휴’ 카테고리의 티켓 예매 메뉴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이집트 전은 친선 첫 경기였던 브라질전과 동일하게 프리미엄석부터 붉은악마 구역인 레드존까지 총 5.800여 석의 ‘하나원큐존’을 확보했다.

한편,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의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입장권 예매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의 개방형 생활 금융 플랫폼인 하나원큐를 통해 골프,농구,테니스 등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와 연계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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