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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트론로고 (사진=펨트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펨트론이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177억 원,영업이익23억 원을 달성했다.
펨트론이 연결기준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영 성과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67%,영업이익822%성장한 수치다.
회사는 ▲국내외 신규 고객사 증가 ▲글로벌 고객사 수주 증가 ▲글로벌 전자 제조 서비스(EMS, Electronics Manufacturing Services)사업 확장 ▲차량용 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 등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부가가치 신규 검사 장비의 판매 확대 및 글로벌 다국적 기업과의 본격적인 거래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매출액 증가율보다 이익 개선효과가 뚜렷한 모습은 전기에도 나타났었고 이러한 현상은 금년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신규 검사장비에 대한 글로벌 고객사의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며“글로벌 고객사와 거래 증가에 따른 판매 마진율 향상과 하반기 반도체 시장이 회복되면 추가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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