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오는 5월 8일 정식 출시한다.(사진: 넷마블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사전등록자 수가 1200만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오는 5월 8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자수가 1200만명을 넘어서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진행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사전등록자 수는 이틀만에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어 1200만명을 넘어섰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다양한 인게임 정보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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