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강세, 액면분할 다가와
- 빅스텝에 대한 기대 커져
- 너무 큰 기대는 금물
CPI에 이어 PPI, 그리고 미국 수입물가까지 하락세를 보인 연이은 호재로 시장이 안정적인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토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 증시 폭등과 9월 FOMC에서 '빅스텝'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강세를 띄고 있다. 솔라나가 국제 시세 기준 일간 9% 가까이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고 비트코인은 3300만원을 노리고 있다. 미국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에 이어 미국 수입물가까지 인플레이션(화폐가치 하락에 따른 물가상승)이 완화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자 투자 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테슬라는 900달러를 회복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특히 9월 FOMC에서 '울트라스텝'도 '자이언트스텝'도 아닌 '빅스텝'에 그칠 것이라는 희망이 돋아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26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6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9440원에, 웨이브는 81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6만2980원과 18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07원에, 위믹스는 3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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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랍뉴스 제공) |
한편 로이터 등 외신들은 미 연준이 9월 FOMC를 통한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초 자이언트 스텝(0.75%)보다는 빅스텝(0.50%)에 그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테슬라가 4.68% 뛰어오르며 900달러를 회복했고 전날 약세를 보였던 애플(+2.14%), 아마존닷컴(+2.07%), 넷플릭스(+2.72%), 마이크로소프트(+1.70%) 등도 2% 안팎의 상승세로 한 주를 마감했다.
미국 일각에서 나스닥 등 기술적 반등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왔다는 견해들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금리와 환율, 유가
어느 하나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다. 9월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한국과 미국 공히 기업실적 시즌에
돌입했고 1% 인상의 가능성도 남아있어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많다.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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