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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고용노동부가 고용행정데이터의 민간 개방 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한다.
고용노동부가 10월부터 각종 고용행정통계를 제공하는데 활용 중인 25개의 원시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
1단계로는 워크넷 구인·구직·취업 현황, 고용보험 피보험자·사업장 현황, 실업급여 신청지급·현황, 모성보호급여 지급 현황, 고용장려금 지원 현황 직업훈련 실시 현황 등 25개 데이터가 포함된다.
원시데이터셋은 시·군·구, 산업 소분류, 나이 5세 단위 등으로 집계돼 기존 고용행정통계보다 더 세분화된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조선업 등 산업 소분류별 취업자 증감 현황을 분석할 수 있어 지역 상황에 맞는 일자리 대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고용부는 전망하고 있다.
고용부는 2단계로 2022년~ 2023년에 걸쳐 개인과 사업장 단위로 고용보험 취득·상실, 직업훈련 참여, 실업급여 수급 이력을 볼 수 있는 '고용보험 패널 3종 데이터셋'을 구축해 연구기관에 공개한다.
개인정보, 경영·영업상 비밀 침해 우려를 고려해 데이터 개방기준을 마련한 후 개방한다.
고용부는 마지막 3단계로 2023~2024년에는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임금 정보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한편 원시데이터셋 25종은 고용노동데이터분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연구 신청을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고용보험 패널 데이터셋은 한국고용정보원 본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두 곳을 방문하면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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