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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단체사진 (사진:스튜디오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크로스오버 4인조 남성 그룹 라포엠이 9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스튜디오 잼'에 따르면 라포엠(박기훈·유채훈·정민성·최성훈)이 이달 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로써 라포엠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싱글 3부작의 마지막 앨범 'Trilogy Ⅲ. Vincere' 이후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어느 때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앨범으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앨범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라포엠이 새 소속사 스튜디오 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스튜디오 잼은 JTBC가 설립한 K팝 예능 전문 스튜디오로, 라포엠은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 완성도 높은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포엠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후 음악 활동을 비롯해 KBS2 '불후의 명곡', SBS '뉴페스타' 등 각종 방송 및 공연 무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2022 라포엠 비전 선포식'을 성료,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처럼 탁월한 음악적 역량과 뛰어난 팀워크, 막강한 팬덤 화력까지 갖추고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라포엠의 새 앨범에 팬들을 비롯해 리스너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JTBC '팬텀싱어3' 우승팀인 라포엠은 테너 유채훈, 박기훈, 카운터 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등 모두 성악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다. 명품 보이스와 아름다운 하모니, 서정적인 감성을 노래하며 명실공히 '성악 어벤저스'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라포엠은 오는 9월 말 컴백을 확정하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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