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무라벨 아메리카노(시진:매일유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그란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분리수거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한 무라벨 제품을 선보였다.
매일유업의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 그란데가 라벨을 제거한 아메리카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바리스타룰스 그란데는 최고 등급 싱글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각 산지의 개성을 극대화한 475ml 대용량 RTD 커피 브랜드이다.
신제품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무라벨 아메리카노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분리수거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용기의 비닐 라벨을 제거했다.
또한, 매일유업은 이번 무라벨 패키지 출시를 통해 매년 30년생 소나무 2,000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라벨을 제거한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아메리카노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과테말라 안티구아산 최고 등급 SHB원두를 사용했다.
바리스타룰스 그란데 무라벨 아메리카노는 네이버 매일유업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7일에는 특별한 혜택과 함께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한편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구에 미치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절감하기 위해 라벨을 제거한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니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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