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분당센터, 무료체험 및 사후관리 서비스 확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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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낙보청기 분당센터 김영욱 센터장(사진: 포낙보청기 분당센터 제공)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 분당센터가 늘어나는 분당지역의 보청기 착용자를 위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포낙보청기 분당센터는 이비인후과 연계 및 보청기 무료 체험 서비스 확대 등 고객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계된 이비인후과를 통해 난청인이 병원 진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인 가운데 국가지원금을 통한보청기 구매에 필요한 장애등급, 보장구 처방전 등 서류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난청인이 착용하고 있는 보청기의 수리나 점검이 필요한 경우 본사로부터 빠른 수리(3일)를 받을 수 있으며, 분당센터 자체적으로 4주간의 보청기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낙 분당센터 김영욱 센터장은 “분당지역은 기본적으로 노인성 난청을 겪고 계시는 70대 이상의 고객을 비롯해 50~60대는 물론 기업에서 근무하는 20~40대 고객까지 매우 다양한 연령층에서 난청의 어려움으로 센터를 방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과 그 활용도가 미치는 영향이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도 2018년도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스마트폰과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한 포낙 마블, 파라다이스, 루미티 등 보청기 모델의 판매량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낙 분당센터는 소노바코리아 포낙보청기 본사로부터 4년 연속으로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김 센터장은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한 분 한 분 마다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만큼 좀 더 수준 높은 서비스로 고객들을 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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