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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샤 프로필(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나르샤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아이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3일 가수 나르샤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나르샤는 ”연일 우크라이나에 펼쳐지는 급박한 상황과 소식을 접하며 당연하게 기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특히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 이외에도 나르샤는 강원 산불 피해 돕기,유기견 보호와 노인학대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을 위한 기부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목소리를 높이는 등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한편, 나르샤는 자신의 첫 뮤지컬 연출작‘ WILD WILD 판타스틱 나이트메어’를 성공 개최했으며, 최근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4월까지 공연 연장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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