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세번 째 유부남 된다...신부는 9살 연하 아나운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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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화 멤버 앤디가 유부남이 된다.


19일 앤디는 자신의 SNS에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며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이어 앤디는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며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 앤디 인스타그램 캡처)


아울러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앤디의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앤디와 예비신부는 1년 정도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앤디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식 날짜는 미확정으로 추후 알린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앤디는 신화 여섯 멤버들 중 3번째로 유부남아 됐다.

앞서 에릭이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가장 먼저 결혼했고 전진은 2020년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한편 앤디는 1981년생으로 41세이며 신화 막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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