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올리브영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J올리브영이 집에서 전문가처럼 관리하는 '프로 셀프케어’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12월 올영세일 기간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집에서 간편하게 가꾸는 ‘셀프뷰티’ 트렌드가 강화되고, 스킨케어에서 주목받던 성분을 식품으로 소비하는 ‘액티브 이너뷰티’ 흐름이 본격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올영세일 기간 동안 ‘셀프뷰티' 상품군의 수요가 두드러졌다. 겨울철을 맞아 에스테틱 숍이나 뷰티살롱 대신 집에서 직접 관리하는 '홈케어'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보인다.
셀프뷰티 카테고리는 간편하게 사용하면서도 전문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정용 미용기기 ▲속눈썹 펌 키트 ▲리프팅 밴드 등의 상품군을 아우른다. 특히 속눈썹 관리 상품군의 수요가 크게 확대됐다.
웰니스 영역에서는 더마 코스메틱·피부과 화장품에서 쓰이던 ▲레티놀 ▲글루타치온 ▲뮤신 등의 성분을 섭취 가능한 식품 형태에 담아낸 ‘액티브 이너뷰티’ 흐름이 나타났다.
이외에도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글루타치온’과 피부 세포 재생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레티놀’과 같은 성분이 주목받았다.
유산균 카테고리에서도 ‘피부면역 유산균’, ‘구강 유산균’ 등 기능을 앞세운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기존 장 건강에만 초점을 맞춘 상품뿐 아니라 ▲피부 ▲구강 ▲여성건강 등 세부 부위와 목적에 집중한 상품까지 카테고리가 확장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올영세일을 통해 뷰티와 헬스 영역 전반에서 편의성과 기능성을 중시하는 ‘프로 셀프케어’ 흐름이 드러났다”며 “고객들이 올리브영에서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큐레이션과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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