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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T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K텔레콤이 9월 18일까지 아이폰 신제품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SKT는 이번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맞아 사전예약 고객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플러스(iCloud+) 200GB를 3개월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후 다음 달 31일까지 개통한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혜택을 신청하고 구독료 지불 방법을 '휴대폰 결제'로 설정하면 익월부터 3개월간 이용 요금이 청구 할인된다. 이미 iCloud+를 구독 중인 고객은 지불 방법을 휴대폰 결제로 택하면 별도 추가 신청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T는 아이폰 신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럭키 1717'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717명에게 에어팟 맥스를 포함한 애플 정품 액세서리 패키지, 애플페이 티머니 충전 쿠폰, 200만원 상당의 여행 지원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 기간 중 아이폰 신제품을 구입하고 개통한 SKT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T멤버십 혜택 '클럽 아이폰17'도 마련했다.
SKT는 T멤버십을 통해 매월 1회, 연말까지 총 3회 참여가 가능한 래플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 에어팟 프로3, 엘라고 셀피스틱 등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응모 즉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말 출고가의 최대 70%를 보상해주는 'T 즉시보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폰 신제품을 구매하는 즉시 50% 할인이 적용되며 상품 가입 2년 후 기존 단말을 반납(미 반납 시 기지급한 50% 할인금 환수)하고 기기 변경을 하는 조건으로 단말 가격의 최대 20%에 달하는 OK캐쉬백 포인트를 제공한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활용한 단말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한정해 1000M포인트당 'T모아쿠폰' 1000원으로 전환해 아이폰 신제품 구매 시 최대 10만 M포인트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은 1차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 이달 15일까지 사전예약 신청서 작성을 완료할 경우 개통 첫날(19일)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로 도착하는 '퀵 배송'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선착순 5000명)은 이날 배송 기사와 협의한 시간에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아이폰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합리적인 가격에 단말을 구매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혜택과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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